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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오다리가 심해지면 무릎관절염도 진행될까?
작성일 : 2026.08.07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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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리는 단순히 다리 모양이 휘어 보이는 문제만은 아닙니다.
다리 정렬이 O자 형태로 변하면서 체중이 무릎 안쪽에 반복적으로 집중되면
반월상연골판과 관절연골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오다리, 집에서 어떻게 확인할까요?
양쪽 발뒤꿈치와 엄지발가락 안쪽을 붙이고 똑바로 선 뒤 무릎 사이의 간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무릎 사이가 많이 벌어지거나 무릎 안쪽 통증이 함께 나타난다면
진료를 통해 다리 정렬과 관절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경우 골반부터 발목까지 전체 다리 축을 확인하는 하지 전장 X-ray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오다리 치료, 모두 인공관절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치료는 통증의 정도와 연골 손상 범위, 연령, 활동량, 다리 정렬 등을 종합해 결정합니다.
무릎 안쪽 연골이 손상됐지만 바깥쪽 관절이 비교적 유지된 경우에는
휘어진 다리 축을 교정해 체중 부하를 분산하는 근위경골절골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오다리와 무릎관절염의 관계, 자기 관절을 보존하기 위한 치료 방법이 궁금하다면
정석병원 유튜브 채널 ‘치료의 정석’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